구글 드라이브 자동 백업, 원드라이브·깃허브까지 세 곳에 저장하기
안녕하세요.
AI와 매일 작업하다 보면 파일이 빠르게 쌓입니다.
저는 코드를 모르는 비개발자이지만 AI와 매일 작업하면서, 하루 작업이 한 번에 사라지면 다시 만들 수 없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.
그래서 구글 드라이브 자동 백업을 포함해, 매일 저녁 9시에 작업 폴더가 세 곳에 자동으로 저장되게 만들었습니다.
어떻게 나눴고 무엇을 뺐는지 적어 보겠습니다.
세 곳에 나눠 저장하는 이유
한 곳에만 저장하면 그곳이 문제가 났을 때 같이 잃습니다.
그래서 저장소를 세 종류로 나눴습니다.
원본은 컴퓨터 안에 있고, 사본은 아래 세 곳에 둡니다.
| 저장 위치 | 무엇을 넣나 | 보관 |
|---|---|---|
| 원드라이브 | 그날의 압축 파일 | 30일 |
| 구글 드라이브 | 압축 파일과 폴더 전체 사본(이미지·음성 포함) | 압축 파일은 30일 |
| 깃허브(비공개) | 바뀐 파일 기록 | 계속 쌓임 |
데이터베이스 원본 파일은 원드라이브 같은 동기화 폴더 밖에 둡니다.
동기화되는 폴더 안에서 파일이 열린 채로 올라가면 충돌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.
그래서 백업 때는 데이터베이스의 한 시점 사본을 만들어 넣습니다.
사진: Pavel Danilyuk / Pexels
일부러 빼는 것
모든 걸 넣지는 않습니다.
아래 것들은 백업에서 뺍니다.
- 비밀번호나 인증 정보가 든 파일
- 데이터베이스 원본(압축하지 않은 파일)
- 프로그램 환경, 음성 모델, 임시 캐시처럼 다시 받을 수 있는 큰 파일
특히 인증 정보는 깃허브처럼 밖으로 나가는 곳에 올라가면 안 됩니다.
그래서 깃허브에 올리기 전에 비밀 정보처럼 보이는 문자열을 검사하고, 하나라도 걸리면 올리지 않게 했습니다.
사진: Pavel Danilyuk / Pexels
저녁 9시에 자동으로 도는 방법
윈도우 "작업 스케줄러"에 매일 21시에 백업 프로그램을 실행하도록 등록했습니다.
제가 매번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됩니다.
이 등록도 클로드 코드에게 말로 시켜서 만들었습니다.
안전장치 3가지
- 세 곳 중 하나가 실패해도 나머지는 계속 진행합니다.
- 실패하면 알림 목록에 기록이 남습니다.
- 구글 드라이브에서는 컴퓨터에서 지운 파일을 같이 지우지 않습니다. 실수로 지운 파일을 되살릴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.
정리
- 백업은 서로 다른 세 곳에 나눠 두었습니다.
- 비밀 파일과 다시 받을 수 있는 큰 파일은 뺍니다.
- 매일 같은 시각에 자동으로 돌게 하고, 하나가 실패해도 나머지는 계속합니다.
여러분은 작업 파일을 어디에 저장하고 계신가요?
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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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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